형제님들을 사랑합니다.
 
태국아버지학교 홈페이지에 사진을 올이려다 실패하곤 했었는데
푸켓에서 개설되었던 태국7기 사진을 올리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컴맹을 이해 해 주시고 앞으로 태국1기부터 6기까지도 사진 찾아서 다 올리겠습니다.
 
동남아지부 홈페이지
http://fatherasia.org/ 에 들어가서 태국으로 들어가면
태국 홈페이지
http://fatherasia.org/thailand 로 들어간 후에 왼쪽하단에 사진모음으로 들어가시면
Picasa" 웹앨범으로 들어가시면 사진을 보실수도 있고 다운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당분간은 기존에 하던데로 메일로도 연락을 드리고 홈페이지에도 똑 같은 내용을 올리겠습니다.
홈페이지가 정착이 되면 모든 알림은 홈페이지를 이용하려는 계획이오니 홈페이지를 최대한 활용하여 주십시요.
태국 자유게시판을 이용해서 형제님들께 소식 전하겠습니다.
 
조영선장로님의 아버지학교를 향한 사랑과 열정의 열매가 라오스에도 열리고 있습니다.
아버지학교 선교사 조영선장로님께 감사를 드리며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조영선장로님의 편지와 아버지학교 11월 셋째주 뉴스레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태국에서 박시우형제드림 -
 

 
1) 조영선장로님의 편지
 
   KL 열린교회 김기홍 목사님‏
김기홍 목사님, 일산 아버지학교 조영선 형제입니다. 4기 때 2강을 했던..
지난 9월 싱가폴 아버지학교와 태국 아버지학교 사이에 라오스를 잠시 방문했었습니다.
목사님의 친구이신 김기주 목사님께 아학 개설을 권하며 아래 편지(2008.10.11)를 보냈고,
그 후 몇 차례 아버지학교 뉴스레타와 함께 메모를 보냈는데, 오늘 드디어 회신을 받았습니다.
동남아본부 형제들과 본부 요원들로 스탭진을 구성하고, 자료 송부 등 개설 준비작업을 시작하겠습니다.
김기홍 목사님의 아래 편지에 대하여, 목사님께서 몇 마디 조언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YES, WE CAN..!"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시면 더욱 큰 힘이 될 것입니다.
LAOS 아학 1기를 위해 목사님께서 적극 도와주시고, 강의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몇 가지 질문에 대하여는 본부에서 회신하도록 하겠습니다.
...........................................................................
From : soslaos(
soslaos@hanmail.net)
To : 조영선(
yschomaxwin@empal.com
)
Sent : Tuesday, Nov 18, 2008 04:41 PM
Subject : RE: 김기주 목사님
조영선 장로님께

그동안 평안 하신지요. 자주 연락을 주셨으나 소식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회신이 늦은 이유는 사실 라오스에 아버지학교를 개설 했을 때 도대체 얼마나 참석할 지...
이 점에 확신이 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주님께 맡기고, 아버지학교를 준비하겠습니다.
날짜는 2009년 1월 21일(수)-24일(토)로 정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문의사항은,

1. 회비는 어떻게 되며,
2. 남성들만 참여해야 되는지요. (여성은..)
3. 그리고 장소는 호텔인지.. 아니면, 교회에서 해도 되는지요.
4. 강사들이나 오시는 손님들의 숙소나 강의비 문제는 누가 부담해야 하는지요.
5. 기타 지세한 내용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6. 홍보용 전단지 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라오스 한인연합교회 김기주 목사

---------[ 받은 메일 내용 ]----------

제목: 김기주 목사님
날짜: 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오후 12시 55분 28초 +0900
보낸이: "조영선" <
yschomaxwin@empal.com>
받는이: <
soslaos@hanmail.net>

"행복목회자" 김기주 목사님, 11월 세번째 주 '아버지학교 뉴스레터'를 보내드립니다.
이 세상의 "땅 끝" 서부 아프리카의 두 나라에서 시작된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소식이 있습니다.
열린교회 김기홍 목사님께서 앞장서 이끄시는 말레지아 아버지학교 이야기도 있네요.
금년 2월 KL 아버지학교 4기 때 '목회자 칼럼'에 실린 글이 너무 좋아서 제가 그 주보를 갖고 왔었는데
"아버지학교" 홍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멋진 멧세지라서 목사님께 전해 드립니다.

밤낮 아빠를 지켜보는 작은 눈과 귀들이 있습니다.
아빠의 모든 것을 흡수해버리는 작은 마음들이 있습니다.
언젠가 그들은 아빠 같은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너무 좋아서도 닮고, 너무 싫어서도 닮을 것입니다.
아빠는 아이들의 삶의 원천이며 미래의 삶을 찍어내는 모델입니다.
아빠도 모르는 사이에 매일매일이 아이들의 삶에 본이 됩니다.
삶 자체도 무거운데 아이들의 인생에 새겨질 영향력이 너무 무겁습니다.
그러나 참 다행입니다. 하늘 아버지가 계셔서...
하늘 아버지께 맡기고 하늘 아버지를 닮으면 됩니다.
아버지학교는 하늘 아버지를 생각하고 나의 아빠 됨을 생각하고
하나님 나라와 내 가계의 운명을 걸고 만나는 아름다운 학교입니다.
아버지학교는 내 인생 최고의 학교가 될 것입니다. (김기홍 목사>


목사님,라오스 아버지학교를 개설할 수 있는 날을 속히 정해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에서 아웃리치 팀을 구성하고 여러가지 준비에 필요한 자료들을 보내드릴 것입니다.
1월 중 인도 아버지학교를 비롯한 해외 아웃리치 사역을 여러 곳에 계획하고 있는데..
라오스에는 구정 직후 '목금토일'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는 '수목금토'..
그곳 교민들과 선교사님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주간이면 좋겠습니다. 5-60명 정도.
섬기는 스탭진으로 한국을 비롯해서 동남아 각국의 몇 사람 씩이 동원 될 것인데
일정이 빨리 정해져야만 인원 수급이 수월할 것 같아서 말씀 드리는 바입니다.
목사님, 여러 관계자들이 라오스로부터 올 소식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조영선 드림
  
******************************
 
2008.10.11.
 
김기주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온 교우들과 함께 주 안에서 평안하신 줄 믿습니다.
푸켓을 떠나 한국에 들어온지 벌써 2주가 넘었네요.
더 일찍 소식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동안 일산 지역 두 곳에서 아버지학교가 진행 중이었고
제3차 세계대회 준비로 아버지학교 전체가 바뻤습니다.
아버지학교 NEWS LETTER에 실린 소식들을 훑어보시면
열세살 아버지학교가 얼마나 빨리 성장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9월14일 주일 라오스한인연합교회를 방문할 수 있어서 참 기뻤습니다.
예배 끝에 아버지학교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날 마닐라 1기 아버지학교를 수료한 안동일 집사님을 반갑게 만났고
아버지학교에 관심있는 몇 분의 선교사님들과 환담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날 교민초청 체육대회는 정말 환상적인 행사였습니다. 이국땅에 나와
사는 나그네들이 한 마음 되어 고향의 가을을 추억하는 추석 명절..
교회가 그런 행사를 주관했다는 사실이 저의 가슴을 뿌듯케 했습니다.
운동장의 커다란 텐트 두 개를 옮겨가며 축구 야구 줄다리기 등 각종
경기에 참가하는 청장년들과
아이들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노랑팀 빨강팀 파랑팀.. 풍성한 오찬과 경품.. 게임 진행자의 솜씨..
"형제 자매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웠던지요!"
 
라오스한인교회의 위상과 밝고 환한 교민사회의 단면을 보았습니다.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는 성도들과 함께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고자
최선을 다해 총지휘 감독역을 하시는 목사님.. 정말 "짱!'이셨습니다.
김기홍 목사님의 형님이 아니신가.. 그런 생각을 잠시 했답니다.
 
해마다 있는 아버지학교 "가족한마당" 잔치에도 같은 기쁨이 있습니다.
푸켓에서 열린 태국7기 아학 형제들의 글들을 아래에 간추렸습니다.
사역지에 계신 선교사님들과 나누시고, 2009 라오스 아버지학교
개설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본부에 개설신청을 해 놓았습니다.
먼저 현지상황에 합당한 일정을 잡는데 목사님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구정직후 수/목/금/토(또는 목/금/토/일) 5-10PM.. 어떨런지요.
www.fathernet.org/ko에 들어가셔서 국내외 아버지학교 현황을
살펴보신 후에 답신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조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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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서 사랑하는 형제님들께 남쪽 섬 푸켓에서 문안드립니다.
방콕/인도네시아/한국에서 오신 헌신자들과 여러 교회의 후원을 힘입어
태국 7기 아버지학교를 은혜롭게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태국한인교회연합회에 속한 교회들이 많은 사랑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저희 교회도 앞으로 아버지학교가 열릴 때마다 사랑의 보답을 하겠습니다.
마지막 날 가족들이 초대되어 함께 찬양하고 기뻐하는 것을 보며
문득 한국에 계신 저의 아버지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났습니다.
"나는 아버지학교를 경험하고, 또 섬길 수 있는 축복까지 받았는데..
나의 아버지는 그렇지 못하셨구나. 아버지도 아버지학교를 경험하셨더라면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사셨을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아버지학교가 가지고 있는 매력중의 하나는 헌신자들의 열정적인 섬김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볼 때마다 마치 '군대동기'를 만난 듯 기쁘고 행복합니다.
간혹 찻잔속의 태풍과 같은 부딪침이 있지만 그것도 '양념'같이 맛이 있습니다.
6개월 후에 있을 태국8기 아버지학교가 기대 됩니다.
다시 듣게 될 간증과 강의, 그리고 더 많은 헌신자들의 섬김을 보면서
부족한 나의 헌신을 더욱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가자들의 아버지상 남편상 남성상이 회복되는 것을 보면서
헌신자들과 함께 나눌 감동과 기쁨을 기대합니다.
             푸켓 한인교회 담임목사 이봉우 형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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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푸켓의 풍경이 아직 눈에 서-언합니다.
최선을 다하시며 모든 일에 앞장 서주신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며 태국7기를 은혜롭게 마치신 형제님들, 자랑스럽습니다.
푸켓 한인회관 2층에서 시작된 은혜와 감동의 쓰나미가 태국 땅을 덮고,
북쪽의 국경을 넘어가 라오스 땅을 적시는 날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비엔티엔에서부터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라는 외침이 울려퍼지면
라오스의 많은 선교사들이 그 땅에 놀라운 성령의 바람을 일으킬 것입니다.
충직한 마당쇠 박시우 형제를 비롯한 많은 형제들의 열정적인 섬김을 보며
뜨거운 감동을 마니마니 먹었습니다. 그 배부름이 인천행 비행기 탑승시까지
저를 든든하게 해주었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모두 강건하시기를 기원하며..
             일산 아버지학교 조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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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하나님은 푸켓에도 계셨습니다.
기어이 푸켓 땅에 아버지학교를 심으시고, 자기 백성들을 초청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가정을 세우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셨습니다.
형제님들의 헌신적인 사랑과 열정은 많은 아버지들에게 큰 도전이었습니다.
가정을 세우는 자로서 가정과 교회와 사회 안의 막힌 담을 허무는 일에
앞장서는 형제님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여전히 공사중인 한재호 형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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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안에서 형제님들께 문안 드립니다.
기도로 몸으로 사랑으로 아버지학교를 섬기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아버지학교를 통해서 저 스스로가 다시 한 번 더 변화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제게 주신 달란트와 사명을 다시 한번 깨닫는 기회였습니다.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푸켓 아버지학교 수료자들을 돌보며 섬기겠습니다.
이들의 변화를 통해서 교회가 변화되고 교민사회가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기도할 것을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부족한 저를 일꾼으로 사용하여 주신 주님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사랑으로 품어주신 모든 형제님들께 감사의마음을 전합니다. 
             "주님, 제가 아버지 입니다!"  7기 스탭 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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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9월22일 박시우 이상국 한재호 윤명한 형제를 비롯한 태국의 아학 스탭들을 만나
태국 7기 아버지학교와 싱가폴 8기 아버지학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장로님의 LAOS 방문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앞으로도 여러 곳에 아버지학교의 씨를 뿌리려면, 더욱  건강하셔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싱가폴 아버지학교 백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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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학이 제게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게 하시는 축복의 통로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생각도 않았고 기대도 않았던 방법으로 축복 주시는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이번 태국 7기 아학을 섬기기 위해서 오신 강사분들과 헌신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새벽기도를 하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감사하고 한편으로는 안쓰러움이 있었습니다.
강사비를 모두 반납하고 가신 강사님들을 보면서 제 자신을 다시 돌아보았습니다.
아버지학교를 향한 그들의 열정을 제가 본 받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아버지 학교가 이토록 부흥되고, 아름다운 열매를 거둘수 있게 된 것은
모든 것을 내어놓고 헌신하는 형제님들 때문임을 거듭 확인합니다.
저도 부족하나마 한 알의 밀알과 같이 섬기는 자리에 설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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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박시우 집사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푸켓 아버지학교를 섬기시는 집사님의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태국이라는 나라가 온갖 우상과 음란의 나라이기에 믿음을 지키기가 어려운데
깨어지고 무너진 가정들을 다시 세우고 회복시키는 사역에 헌신하시는
집사님 같은 분들이 있기에 교회가 사회에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줄 압니다.
이번 아버지학교는 선교지에서 매일 영적 전쟁을 치뤄야하는 저에게
새롭게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할지라도
계속 집사님과 좋은 관계를 갖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음광민 김미영 선교사 드림
****************************************************
푸켓 아버지학교 7기를 수료한 김수광 형제입니다.
저는 나콘시탐마랏에서 일하고 있는 선교사입니다.
이번 아버지학교에서 우리에게 큰 은혜 나누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 아버지 처럼은 아니지만, 이 땅에서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
좋은 아버지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형제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저 역시 부족한 아버지이기에, 이번에 배운 것들을
실천해 보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함께 했던 조원들 중의 한 형제가 아버지학교를 마치고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많은 아버지들이 아버지학교를 통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주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세워갈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랑으로 섬겨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나콘시탐마랏에서 김수광 형제 드림


2) 아버지학교 11월 셋째주 뉴스레터

두란노아버지학교
두란노아버지학교 2008년 11월 셋째주 뉴스레터  

 
 
 
 
 
 
 
토요아버지강좌 11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6시 45분부터 - ‘부모의 영향력’
 
18일(화) 07:00 - 09:00 이사회 조찬/ 18:00 - 22:00 고대 열린fs 3강
19일(수) 09:00 - 14:30 인천 9:00 ->싱가폴 14:40
19:30 - 23:30 싱가폴 19:35 ->퍼스 01:40
20일(목) 01:40 - 01:50 퍼스도착 01:40
21일(금) 08:00 - 09:00 퍼스1기 3강
22일(토) 08:00 - 09:00 퍼스1기 4강
23일(일) 16:50 - 21:10 퍼스16:50->싱가폴 21:05
24일(월) 23:00 - 23:50 싱가폴 23:45->인천07시05
 
 
두란노아버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