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죄를 향한 하나님의 분노하심도 그 분의 사랑임을 고백합니다.
늘 우리를 부르시며 안아주시는 하나님, 그 분의 평강으로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화평의 언약, 그 언약은 바로 우리를 향해 약속하신 말씀임을 믿으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신실한 삶을 살기를 다짐합니다.
 
여호와의 날이 여러 형제-자매님들께는 은혜의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번 한 주도 여러분의 마른뼈에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 하나님의 관계가 완전히 회복되시길 축원합니다.
  
황재명 목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