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지부 자유게시판
글수 14
샬롬!
오늘도 아버지학교를 위해 수고하시는 형제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유난히도 힘들었던 현지인 아버지학교 제9기가 하나님의 은혜로 종료되었기에 알려 드립니다.
처음 예정되었던 개설 장소가 개설 1주일전에 갑자기 변경되는 바람에 참가자가 대폭 줄어들어
23명이 수료하였습니다.
또한 첫째날을 섬기고 귀가중이던 형제들에게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자동차는 반파되고,
2강을 맡기로 되었던 형제가 손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른 2명의 형제도 경상을 입긴 했으나 후유증이 심해 아직까지 치료중에 있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에 자동차의 타이어가 파손되어 90도 각도로 넘어지면서 발생한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더 큰 인명 피해가 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이 계셨다고 믿습니다.
지금까지 치료비로 1,000만 루피아가 들었고, 자동차 수리비로도 1,500만 루피아가 든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앞으로도 아버지학교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이런 사고가 또 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차량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시고, 사고를 당한 현지인 스탭 형제들을 위해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형제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현지인 제9기(두란노 아버지학교 제2029차) 결과
1. 일자 : 2008년 6월 13일, 14일, 19일, 20일
2. 장소 : KARAWANG, Alam Sari 식당
3. 진행자 : 김베드로 형제
4. 강사 : 1강-김베드로 형제, 2강-ANTHON 형제, 3강-ANTHON 형제, 4강-이재정 형제
* 중보기도요청 : 4강을 맡았던 이재정 형제(인도네시아 아버지학교 지도목사)께서 운동중에
왼쪽 발목의 아킬레스건이 끊어져서 오늘(6월24일) 한국으로 수술을 받으러
가셨습니다. 목사님의 완쾌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오명석 드림
오늘도 아버지학교를 위해 수고하시는 형제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유난히도 힘들었던 현지인 아버지학교 제9기가 하나님의 은혜로 종료되었기에 알려 드립니다.
처음 예정되었던 개설 장소가 개설 1주일전에 갑자기 변경되는 바람에 참가자가 대폭 줄어들어
23명이 수료하였습니다.
또한 첫째날을 섬기고 귀가중이던 형제들에게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자동차는 반파되고,
2강을 맡기로 되었던 형제가 손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른 2명의 형제도 경상을 입긴 했으나 후유증이 심해 아직까지 치료중에 있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에 자동차의 타이어가 파손되어 90도 각도로 넘어지면서 발생한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더 큰 인명 피해가 나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이 계셨다고 믿습니다.
지금까지 치료비로 1,000만 루피아가 들었고, 자동차 수리비로도 1,500만 루피아가 든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앞으로도 아버지학교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이런 사고가 또 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차량
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시고, 사고를 당한 현지인 스탭 형제들을 위해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형제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현지인 제9기(두란노 아버지학교 제2029차) 결과
1. 일자 : 2008년 6월 13일, 14일, 19일, 20일
2. 장소 : KARAWANG, Alam Sari 식당
3. 진행자 : 김베드로 형제
4. 강사 : 1강-김베드로 형제, 2강-ANTHON 형제, 3강-ANTHON 형제, 4강-이재정 형제
* 중보기도요청 : 4강을 맡았던 이재정 형제(인도네시아 아버지학교 지도목사)께서 운동중에
왼쪽 발목의 아킬레스건이 끊어져서 오늘(6월24일) 한국으로 수술을 받으러
가셨습니다. 목사님의 완쾌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오명석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