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아버지학교와 동남아본부 산하 모든 아버지학교를 축복합니다.

아버지는 나의 정체성의 시작이고, 아버지의 임재는 나의 존재의 시작이다.
아버지의 격려와 축복은 나의 성장의 시작이고, 아버지의 분노는 나의 경계선의 시작이다.

선하신 역사를 이루어 가심에 형제님들을 사용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