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참을 지난 것 같습니다.
촌놈이 아주 좋은 도시까지 갈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불러 주신 싱가폴 형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시원찮은 강의를 잘 들어 주시고
많지 않은 시간에 구경까지 시켜 주시며
특히 맛난것도 먹여 주셔서 감사가 넘침니다.
형제님들 덕분에 잘 지내고 와서
베트남도 댕겨 오고
또 지난 토욜에는 인천 구치소와 일반 아버지학교를 동시에 섬기고 이제 좀 한숨을 돌리며 쉬고 있습니다.
몸이 피곤치 않은 것은 아니지만
다니면서 얻은 감동들너무 많습니다.
어려운 여건 가운데에서도 열심히 섬기는 형제님들의 모습을 통하여 말입니다..
그 여운을 즐기며 아주 행복하게 지냅니다.
너무 감사하구요,
주님의 은혜가 온 가정위에 함께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