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지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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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학교와 태국 형제님들덕분에 태국하고도 푸켓까지 다녀 올 수 있었던 것은 제게 큰 은혜였습니다.
많지 않은 지원자들과
별로 좋지 않은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열정을 가지고 가정회복에 앞장서는 형제님들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형제님들은 하고 계셨습니다.
그 수고로 인하여 가정들이 회복되어 지며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날 단 하루의 만남이었지만
제게는 큰 감동이었습니다.
특히 어려움 중에 있는 지원자를 위하여 수고하시며
그 형제님이 예수님 믿겠다는 말을 들고 너무 감사해서
그 말을 나누며 눈물 흘리시는 형제님을 보면서
아~~이것이 진짜 사랑이구나 했습니다.
덕분에 그 이후 싱가풀로 한국으로 다시 베트남으로 오고 가는 일정에 피곤한 줄 모르고 다녔습니다.
감사드리구요.
형제님들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길 기도하면서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행복하셔요.
한국하고도 경주 안강에서 이동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