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입니다.
글수 21
늘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고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 주시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강영훈 지부장님 그리고 호치민 5기 진행으로 섬기신 신인기형제님,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몇번이나 아웃리치로 섬겨 주신 이범수 형제님, 일찍부터 아버지학교에 열정을 가지시고 늘 후원에 앞장서 주시는 문대기 형제님
그리고 홈페이지에 살아있는 호치민 지부의 제반 소식을 자세히 전해 주시는 총무 이근종형제님, 그외에도 여러 형제님들께서 지난 2008년 한해 동안 아버지학교를 사랑과 열정으로 섬겨 주신 호치민의 귀한 동역자 형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과거 잠시 중단되었던 호치민의 아버지학교가 2008년도에 새롭게 재도약하여 길지 않은 시간내에 두번의 아버지학교를 개설하시고
특히 5기 아버지학교는 호치민의 모든 교회가 동참하여 연합으로 드린 아름다운 아버지학교였습니다.
이 일을 이루기까지 기도로, 몸으로, 물질로 섬기신 모든 형제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마음과 몸이 모두 분주한 가운데에서도 4기와 5기 호치민 아버지학교를 열정으로 섬겨 주신 모든 형제님들께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축복과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엄청난 금융위기로 인한 세계적인 불황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 어느해 보다도 마음이 무거운 가운데 한해를 보내고 2009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는 모든 주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암탉이 병아리를 품듯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의 주위 환경이 어떠한 시련과 고난으로 다가온다 할찌라도 환경보다 크시고 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능히 모든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와 믿음을 주실 줄 믿습니다.
그리하여 위기가 도리어 큰 축복의 통로가 되는 놀라운 하나님의 비밀을 체험할 수 있는 2009년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동남아 아버지학교 홈페이지를 통하여 소식을 보셨겠지만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라오스에서 첫번째 아버지학교가 열립니다.
처음으로 열리는 아버지학교인 관계로 모든 스텦들이 다른 곳에서부터 아웃리치로 섬겨야 하는 사정입니다.
이번 라오스 아버지학교는 조영선 장로님께서 지난 9월에 푸켓 아버지학교를 섬기시기 위해 오셨을 때 씨앗이 뿌려져서 이렇게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조장로님이 라오스에 있는 아무도 모른 상태로 그저 성령님의 이끌리심으로 라오스에 가셔서 한인교회를 물어 물어 찾아 갔는데 마침 그날이 한인체육대회를 하는 날이라 모든 성도들과 한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예배를 드리고 예배후에 아버지학교를 소개하는 시간을 허락받아 아버지학교에 대해 소개하시면서 그렇게 시작된 아버지학교입니다.
한국에서는 조영선장로님과 다른 한분의 강사, 아마 교육본부장으로 섬기시는 장상태형제께서 오실 것 같습니다.
진행은 인도네시아의 이후형형제가 맡기로 했습니다.
방금 라오스 한인연합교회의 김기주목사님과 통화하였는데 참가예상인원을 40명으로 보고 계십니다.
그 경우 조장팀이 7-8명이 되어야 하고 찬양팀 3-4 명, 관리팀 4-5명 등 적어도 총 15-17명의 스텦들이 동남아 각 지부에서 아웃리치로 섬겨야 하는 실정입니다.
일하시는 직장, 사업체의 일과 교회의 일로 무척 바쁘시겠지만 이번 라오스 아버지학교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올립니다.
다음주 말까지는 참석하실 형제님들의 성함과 항공일정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새해에는 호치민 아버지학교 모든 스텦들과 그 가정과 자녀들과 섬기시는 사업체, 직장 그리고 교회 위에
하나님의 말로 다할 수 없는 크고 놀라우신 은혜와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최진한 배상
